Tistory에서 데이터 가져와서 이 곳에다 풀었습니다...

http://sheep.tistory.com 은 계속 제가 미투데이에 올리는 글이 올라가는 곳이 될겁니다...

블로그이면서 블로그임을 상실한지 오래되었기 때문에 새롭게 시작하는 맘으로 텍스트큐브로 옯겼습니다...

내가 느끼는 것, 살다가 겪는 일들을 쓸겁니다...

이 곳은 http://sehoonpark.com.ar 과 http://sheep.textcube.com. 두개의 주소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태그 : 공지
미투데이로만 글 남기고 여기 들어와서 글 남겨 본지 참 오래다...

난 게으른 블로거가 맞다...

책도 아직 못 읽고있고...

공부도 뒷전...

영화도 제대로 못보고 있다

직장에서도 별로 일 잘하고 있는것 같지 않고...

뭐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네...

그래도 열심히 살아야지...


토요일에 끝냈어야 하는 책인데 어제 다 읽었다..

YWAM 전 총재였던 짐 스타이어의 이야기다..

예수전도단 브라질 지부가 어떻게 시작 되었는지 잘 전해준다

책을 통해 하나님은 불가능을 넘어서시는 분이라는 걸  다시 느꼈다...

분명 하나님께 불가늠은 없지만 분명 내가 해야 할일도 있다는걸 다시 느꼈다..

모두가 불가능하다던 많은 일들 특히 브라질인이 다른 나라에 가서 선교하는것이 불가능 하다던

노련한 선교사의 이야기를 듣고 잠시 회의를 느꼈던 저자의 당시 상황이 어땠을지도...

YWAM 베이스에서 어떤일을 하는지 알고 싶으면 이 책을 권한다... (뭐 나도 아직 모르기 때문에 읽었지만)

자신의 삻에서 한계가 보인다면 그것은 아직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일거다...

이걸로 앞으로 읽을 책이 8권이 남았다...

언제 다 읽지?

Pichilemu에서 있었던 일...

분류없음 | 2008/01/29 06:41 | Sheep
Pichilemu에서 사역 할 때 있었던 일들 중에서 몇가지만 비디오로 올린다...

간사로 충실했기 때문에(??!) 올리는 비디오에는 별로 안 나온다...



시청에 기도 하러 두번째 갔을 때 피칠레무에서 유일한 TV방송국에
초대받았다..
뉴스에 인터뷰하러 갔을때 모습...

난 나오지 않는다... 바깥에서 모니터링 및 옷가지들 챙기고 있었기 때문에....

또 경일형도 나오지 않는다...

스튜디오가 좀 좁아서 카메라 뒤에서 기도 하고 있었다고...

위에 비디오 원본은 방송국에서 준 DVD를 ripping한것이다...
받은 DVD에는 이 날 방송한 뉴스 전부가 들어있었다...
우리 팀원들 나오는 부부만 편집한 것이다...




피칠레무에서 마지막 사역한 날 찍은 비디오...

첫번째 사역시작할때 찬양 할때...



첫번째 SUM: Tango



두번째 SUM: Redeemer



Drama: Everything
눈물없이 못 본다.. T.T



마지막으로 결신자 초대 및 기도 사역...


이 날 찍은 비디오는 우리팀에서 찍은게 아니고...

한국에서 오신 비젼트립오신 팀에서 찍은 거다...

한국으로 돌아가신지 일주일만에 보내주신걸 올려놓은거다...

감사합니다... Muchas gracias



칠레에 다녀와서...

분류없음 | 2008/01/24 12:22 | Sheep
칠레 피칠레무에서 포스팅을 하려고 했으나.. 브라우져에서 에러가 나면서.. 포기했다...

학생으로 가는거랑 많이 다르다는걸 느꼈다...

학생들은 아침에 묵상 예배 중보기도하는걸 첨엔 힘들어하고 나중엔 신기해했다...

그리고 나이많으신 분들이랑 가는거랑 확싱히 틀리다...

첨에 Pichilemu 베이스에 들어가서 뭘해야 하는지 몰라서 우왕좌왕 했던 시간이 있었다..

베이스에서 생활을 한번도 경험 못 했기에...

그래도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시고 보여주시고 다 이뤄주시고

미리 예비해 주신다는걸 다시 한번 깨달은 여행이었다..

여행 끝날 때 쯤에 좀 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4주 선교 여행 봤으면 좋겠다...

비록 힘들지라도...

내가 한일이 아무것도 없어도 팀원들은 다 좋았다고 하니 참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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