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계정에서 블로그를 쓰다가 많은 좌절을 느꼈습니다...
원거리댓글(트랙백)을 쓰려고 하니까
대학교 내에서 다 막아놔서 안되고
수정블로그의 특유한 시스템에 적응하기가 힘이
들었습니다.
트랙백 스팸, 코멘트 스팸 뭐하나 제대로 관리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이제 제대로 된 블로거가 되고자 합니다
딱히 쓸 이야기는 없지만
제가 살아가는 이야기...
직장에서 있었던 일들...
살면서 느끼고
다른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로
채워나가려고 합니다
자주는 쓰지 못겠지만 일기형식으로 비공개로 써나가는 글이 더
많을 지도 모릅니다
워낙 글 솜씨가 없어서 재미는 장담 못
합니다...
Tistory 첨 나올 때 부터 써 보고 싶었는데 이제야
초대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제대로 한번 시작해 보겠습니다.
지역태그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